| ID: 21020 | |
| 폭포 주변의 안전 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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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중요 Category: 겔크마로스 레벨: 999 마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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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솜털 투카와 거대한 솜털 투카을 처치하라(10) 베스볼라와 대화하라 베스볼라를 도와 겔크마로스 폭포 주변의 안전을 확보하자. 퀘스트 결과: 베스볼라는 크루그 분지로 파견 나가기 전까지 주변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을 맡았다고 했다. 그를 도와 솜털 투카와 거대한 솜털 투카를 처치하자 고맙다며 덕분에 일이 금방 끝나겠다고 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멍하니 물가 쪽을 바라보고 있다.) (인기척을 느끼고) 그냥, 저쪽에 투카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걸 모두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좀 하느라고요. 크루그 분지로 파견 나가기 전에 이 근처의 위험 요소를 전부 처리하라고 하셨거든요. 휴... 혼자 그쪽으로 갈 일도 까마득한데 도무지 쉴 틈을 주지 않네요. 여기는 물살이 세서 자칫하면 크루그 분지 하류 쪽으로 떠밀려 갈 수 있습니다. 일단 그건 통나무로 가로막아 해결했고, 물가에 날카로운 돌들도 전부 치웠습니다. 이제 남은 건 솜털 투카와 거대한 솜털 투카 뿐인데, 저걸 어떻게 해야 하나 싶네요. 제일 좋은 건 어디 한적한 곳으로 무리를 이동시키는 건데, 그게 쉽지 않답니다. 제가 투카를 다룰 줄 모르는 데다가 우리가 이곳에 자리 잡은 뒤로 녀석들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거든요. 아무래도 자기들 영역을 침범한 줄로 아는 모양입니다. 결국 전부 잡는 수 밖에 없겠죠? 손이 좀 가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혼자서는 힘들 것 같아요. 그럼 솜털 투카와 거대한 솜털 투카만 좀 없애 주십시오. 다른 일은 제가 처리할게요. 그리고 저 너머 고목나무 숲으로 이어진 길목에도 많으니까 잘 좀 처리해 주십시오. 여기 있으면 폭포 떨어지는 소리가 무척 평화롭게 들립니다. 전쟁 중이라는 사실도 잊을 만큼요. 하지만 그것도 잠깐일 뿐입니다. 부지런히 오가는 작전 명령서들이, 여기가 전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 주니까요. 가끔 투카가 뛰노는 걸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죠. 오드병들이 다니는 길목은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 어쨌든 고맙습니다. 덕분에 일이 빨리 끝나겠군요. 기본 보상 8 614 568 XP x 96 660- 개량된 회복의 비약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베스볼라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마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