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129 | |
| 수상한 움직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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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이스할겐 레벨: 999 마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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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하타타의 은신처에 있는 라이칸을 소탕하라 회색갈기 호위전투병(1) 냉혹한 하타타(1) 울고른와 대화하라 하타타의 은신처에 있는 라이칸의 동태가 수상하다고 한다. 냉혹한 하타타와 부화를 처치하고 울고른 두목에게 보고하자. 퀘스트 결과: 노스틀라는 라이칸이 하타타의 은신처로 몰려들고 있다면서 마을을 습격하려는 것 같다고 했다. 그를 대신해 냉혹한 하타타와 부하 라이칸을 처치하고 울고른 두목에게 보고하자 수고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요즘 두바로 덩굴협곡에 있는 라이칸이 뭔가 꾸미는 것 같네. 알프리그와 드발린이 하는 말로는 며칠 전엔 회색갈기 호위전투병 한 무리가 협곡 안으로 들어가더라는군. 아무래도 냉혹한 하타타의 수하들이 마을을 습격하려는 것 같아서 두목님께 보고했더니 나보고 알아서 처리하라지 뭔가! 좀 편하게 지내려고 여기로 왔는데 골치 아프게 됐어. 두목님 명령이니 놈들을 처리하긴 해야 하는데... 여기 혼자 있다 보니 같이 갈 형제도 구하기 힘들고 말이야. 그래, 형제가 가면 되겠군! 두바로 덩굴협곡으로 가서 회색갈기 호위전투병와 냉혹한 하타타을 처리해 주겠나? 형제가 도와준다니 마음이 놓이는군. 정말 고맙네. 자네 실력이 대단한 건 알지만 그래도 조심하게. 냉혹한 하타타와 그 수하인 회색갈기 호위전투병은 만만치 않은 놈들이니 말일세. 그럼 놈들이 선수를 치기 전에 두바로 덩굴협곡으로 출발하게. 그리고 이왕 도와주는 거 울고른 두목님께 보고까지 부탁함세. 일은 내가 처리했다고 하고... 무슨 뜻인지 알지? 자네는 플레이어%이 아닌가? 요즘 라이칸을 상대로 활약상이 대단하단 얘기는 들었네. 뭐, 날 기쁘게 할 소식이라도 들고 온 건가? 노스틀라가 하타타를 처리했단 말이지? 그런데 말이야 플레이어, 그거 아나? 자네 얘기를 하면서 내 시선을 계속 피하고 있는 것 말이야. 바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뜻이지. 보나마나 노스틀라가 자기 공으로 보고해 달라고 한 거겠지. 자, 받게. 이번 일에 대한 보수일세. 그리고 명심하게! 한 번은 용서하지만 앞으로 그러면 재미없어. 기본 보상 9 185 XP선택 보상 - 전투병의 로브 장갑 - 전투병의 가죽 장갑 - 전투병의 사슬 장갑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노스틀라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마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