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258 | |
| 금화와 공보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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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알트가르드 레벨: 999 마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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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공보관 린드호그에게 그라크의 말을 전하라 그라크가 판데모니움의 공보관에게 고대의 금화와 자신의 부탁을 전해 달라고 했다. 판데모니움으로 가서 린드호그를 만나자. 퀘스트 결과: 그라크는 출세하려면 많은 사람에게 이름을 알려야 한다면서 판데모니움의 공보관에게 자신의 공적과 고대의 금화를 전해 달라고 했다. 그의 부탁대로 판데모니움의 린드호그에게 갔더니 흔쾌히 그라크의 부탁을 들어 주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정령들이 잠잠해 졌으니 이제 재건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겠군요. 정령들 때문에 공사가 중단됐을 때는 이쪽으로 지원해서 온 것을 후회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역시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아인종을 소탕할 거점을 마련하는 공사이니 당연히 판데모니움의 이목이 집중될 테고, 공을 세우면 그만큼 이름을 알리기 쉬울 것 아니겠습니까. 사실 수에론 대장님도 출세에 목을 매고 우리 아칸을 닦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라고 출세에 목 매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그래서 말인데 제 부탁 하나만 들어주시겠습니까? 제가 판데모니움의 공보관인 린드호그와 조금 아는 사이입니다. 그에게 제가 임페투시움의 재건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 달라고 부탁해 주시겠습니까? 공보관이 사람들에게 제 공적을 알리면 앞으로 출셋길이 트일지도 모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이 고대 금화를 판데모니움에 있는 공보관 린드호그에게 주면서 제 말을 전해 주십시오. 난폭한 정령 때문에 임페투시움 재건 공사가 중단됐었지만 아칸 그라크의 현명한 대처로 무사히 계속되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 말을 꾸준히 알려 달라는 부탁도 함께요. 그럼 플레이어 님만 믿겠습니다. 용건도 없으면서 괜히 말 걸지 마십시오. 시민들에게 여러 가지 소식을 전하느라 바쁘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전할 물건이나 소식이 있을 때 다시 찾아오십시오. 무슨 일로 찾아오셨습니까? 시민들에게 판데모니움과 어비스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하느라 제가 굉장히 바쁩니다. 개인적인 일이라면 퇴근 후에 찾아오십시오. 아니 뭐, 제가 부탁을 받아서라기보다 임페투시움 재건이 워낙 중요한 일이니까... 그라크에게 훌륭한 일을 널리 알릴 테니 걱정할 것 없다고 전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기 그 금화 문제는... 아시죠? 사는 게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하하. 기본 보상 53 850 XP x 8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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