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8209 | |
| 템페르의 침입자 제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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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템페르 훈련소 레벨: 999 마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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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제2 템페르 훈련소의 최종 훈련 상대인 공간을 비트는 반크를 쓰러트려라(5) 템페르의 균열 너머로 가서 마르쿠탄 템페르의 침입자를 처치하라(1) 안야와 대화하라 제2 템페르 훈련소의 균열을 조사하고 안야 전투교관에게 보고하자. 퀘스트 결과: 안야 전투교관은 상부에서 지시가 내려올 때까지 제2 템페르 훈련생을 보호해 달라고 했다. 부탁대로 템페르의 균열이 생기는 즉시 침입자를 처단하고 보고하자 수고했다며 특별 포상을 지급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제2 템페르 훈련소 문제를 일단 상부에 보고는 했지만 걱정입니다. 티아마트의 용족이 계속 침입을 시도할 텐데 말이에요. 이제와서 말이지만 플레이어%이 잉그네스를 만나러 간 동안에도 용족에게 공격을 받아 다친 훈련생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가장 깔끔한 해결책이긴 하지요. 하지만 내 권한으로 그럴 수 없을 뿐더러 그깟 용족 몇 놈 때문에 마르쿠탄 주신의 훈련소를 닫을 수는 없습니다. 치명적인 흠이 될 테니까요. 일단은 이렇게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플레이어%이 템페르의 침입자를 처리하는 겁니다. 흔쾌히 허락해 주어 감사합니다. 당신이 해 줄 일은 간단합니다. 잉그네스를 도왔던 것처럼 제2 템페르 훈련소에 템페르의 균열이 생기는지 감시하고, 마르쿠탄 템페르의 침입자가 넘어오기 전에 먼저 찾아내 처단하면 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 모두가 마계와 마르쿠탄 주신을 위한 일이니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랬었군요. 사실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일을 부탁했는데 용족이 아닌 천족을 봤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건 잉그네스에게 확인해야겠지만 결계가 불안정해지면서 균열이 템페르 내부가 아닌 다른 공간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수고 많았습니다. 이건 마르쿠탄 템페르 훈련소에서 마련한 특별 포상입니다. 플레이어만 괜찮다면 계속해서 협조해 주었으면 합니다. 기본 보상 5 213 931 XP- 템페르 휘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