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3057 | |
| 저주에 걸린 시라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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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테오보모스 레벨: 999 천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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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자이프로 변한 저주받은 시라우스의 체력을 반으로 깎아 종유석 샘으로 유인하라 시라우스와 대화하라 마녀의 저주로 시라우스는 밤이 되면 자이프로 변한다고 한다. 그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게 저주받은 시라우스를 유인해 종유석 샘으로 데려가자. 퀘스트 결과: 시라우스는 자수를 하기 전에 끝내야 할 일이 있다며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마족 마녀의 저주로 밤이 되면 자이프로 변하는데 그 상태에서 순수한 기운을 품은 물로 목욕해야만 저주를 풀 수 있다고 했다. 밤이 되길 기다렸다가 자이프로 변한 시라우스를 종유석 샘으로 유인해 갔더니 시라우스가 말한 대로 저주가 풀렸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친구의 복수도 끝났으니 이제 자수하는 일만 남았군. 하지만 그 전에 끝내고 싶은 일이 있어. 눈치챘을지 모르겠지만 난 병에 걸렸다네. 그것도 아주 몹쓸 병에... 밤이 되면 난 자이프가 돼. 사악한 마족 할멈을 죽이고 받은 대가지. 그 마녀가 소멸하면서 그러더군. 평생 고독 속에서 살아보라고 말이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며칠이 지나니 알겠더군. 아침에 눈을 뜨면 낯선 곳에 쓰러져 있고 주변 사람들이 두려움에 찬 눈으로 바라봤어. 결국 그들에게 버림받기 전에 내가 먼저 그들을 떠났지. 순수한 기운을 가진 물로 목욕하면 저주를 풀 수 있다더군. 하지만 그게 꼭 자이프로 변한 상태여야만 된다는 게 문제야. 그 상태에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거든. 마침 이 동굴에 종유석 샘이 있더군. 물의 기운이 순수한 게 내 저주를 풀어줄 것 같아. 플레이어, 기다렸다 내가 자이프로 변하면 그 종유석 샘으로 데려가 주지 않겠나? 그냥은 안 갈 테니 죽지 않을 정도로 기운을 빼서라도 종유석 샘으로 데려가게. 후후, 아마 반쯤은 체력을 깍아야 데려가기 편할 걸세. 그럼 자네만 믿겠네. 보면 모르겠어? 그 지긋지긋한 저주가 풀렸어. 이제 밤이 오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모두 자네 덕분이야. 감사의 인사도 인사지만 자, 이거. 자넨 생명의 은인이나 다름없어. 그러니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받아주게. 기본 보상 5 390 338 XP- 호머론 기사단 - 미스릴주화 | |
| Additional info |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천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시라우스를 찾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