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3319 | |
| 고지룽에게 보낼 주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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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엘테넨 레벨: 999 천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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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고지룽와 대화하라 기르링와 대화하라 기르링의 주문서를 고지룽에게 전달해 주자. 퀘스트 결과: 기르링은 약품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평범한 슈고이다. 고지룽에게 보낼 중요한 주문서를 빠뜨렸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를 위하여 주문서를 전해 주고 돌아오니 무척 고마워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어서와랑, 플레이어. 그런데 기르링 큰일이당. 냥냥. 급하게 준비해 놓아야 할 상품이 있는데 고지룽에게 보낼 주문서 한 장을 깜박하고 빼 놓았지 뭐냥. 고지룽은 융퉁성이 없어서 주문서에 있는 것만 보내주는데 야단났당. 장사는 신용 아니냥, 갸릉. 값은 얼마라도 좋으니 넉넉히 챙겨달라고 신신당부 하길래 걱정 말라고 큰 소리 쳤는데... 귀중한 손님을 놓치게 생겼당. 데바가 좀 도와줘랑. 고맙당, 플레이어! 여기 주문서 있으니 잘 챙겨랑. 고지룽은 메이화링 발굴조합 막사에 있당. 찾기 어렵지 않을 거당, 냥냥. 되도록 빨리 다녀와줬으면 좋겠당. 제때 준비 못 해서 손해볼 것을 생각하면 슈고 털이 다 빠지는 것 같당. 무슨 일이냥, 고지룽 지금 바쁘당. 여기저기에서 주문하는 것들이 많아 정신이 없당, 냥냥. 당장 볼 일이 있는 게 아니면 나중에 와랑. 기르링이 보낸 주문서구낭, 냥냥. 가끔 주문서를 빠뜨렸다며 심부름 하는 어린 슈고가 오곤 했었당. 이번에는 데바가 왔구낭. 기르링은 건망증 고치지 않으면 크게 벌기는 힘들 거당. 이번에는 물건 보내기 전에 왔으니 다행이당. 기다리고 있었당, 플레이어! 마음이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 잡히지 뭐냥. 혹시 손님이 약속 시간보다 빨리 올까봐 기웃거리느라 기르링 목 다 늘어났당. 이런 일이 자꾸 있으면 기르링 목 천장에 닿을 거당. 갸릉. 주문서는 잘 전해 줬냥. 정말 다행이당, 냥냥. 이번 손님 놓쳤으면 장사 접을 뻔 했당. 발 빠른 데바 덕분에 살았당. 이건 고마워서 주는 거당, 받아둬랑. 기본 보상 64 755 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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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기르링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천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