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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던] 슈라크 해적 소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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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강철갈퀴 호 레벨: 999 마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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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강철갈퀴 호 선실에 있는 강철갈퀴 보초를 처치하라(15) 허드룬과 대화하라 바바 훈와 대화하라 테리룽과 대화하라 검은구름 무역단이 강철갈퀴 호의 슈라크를 쉽게 제압할 수 있도록 강철갈퀴 보초를 처치해 주자. 퀘스트 결과: 허드룬은 강철갈퀴 호가 고장나서 정박 중이라며 이참에 슈라크 해적을 처치하고 해적들이 훔쳐간 물건을 되찾아와야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철갈퀴 보초 때문에 해적을 상대하기 어렵다며 처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부탁대로 강철갈퀴 보초를 처리하고 돌아가자 간단한 부탁 하나만 더 하겠다며 바바 훈과 테리룽에게 자신의 얘기를 전해 달라고 했다. 바바 훈에게 주문한 강철수염 해적단의 모자가 지연될 거라는 얘기를 전하자 무척 안타까워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요새에는 무슨 일이냥? 어쨌거나 잘됐당. 골치 아픈 일이 생겨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데바에게 부탁하면 되겠구낭, 갸릉. 데바도 소식 들었을지 모르겠구낭. 슈라크 해적단 놈들이 나타났당. 그것도 강철갈퀴 호가 말이당. 다행히 배가 고장나서 천계와 마계 사이에서 정박 중이라던데 지금이 기회당. 놈들을 싹쓸이하고 우리에게 뺏어간 물건을 되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말이당.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 힘만으로는 악랄한 놈들을 상대하기 벅찰 것 같구낭. 데바가 도와주면 큰 힘이 될 것 같은데 어떠냥? 힘을 보태 주겠냥? 그럼 강철갈퀴 보초를 부탁한당. 다른 놈들은 어떻게 하겠는데 그놈들은 맷집이 좋아서 처리하기가 힘들더구낭. 그러니 데바가 강철갈퀴 보초를 맡아줘랑. 데바 실력이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을 거당, 갸릉. 냥, 강철갈퀴 호에 있는 우리 쪽 첩보원에게서 얘기 들었당. 데바가 강철갈퀴 보초를 한 방에 눕혔다면서, 갸릉. 역시 데바에게 맡기길 잘한 것 같당. 그런데... 부탁 하나만 더 해도 되겠냥? 어려운 건 아니고 바바 훈과 테리룽에게 전갈을 전해 주기만 하면 된당. 바바 훈에겐 약속한 기한보다 좀 늦을 것 같다고 대신 물건 값을 좀 깎아 주겠다고 말하고, 테리룽에겐 보초를 없앴으니 의뢰품을 빨리 구하러 가라고 전해 줘랑. 물건을 산다. 바바 훈 데바가 들고 있는 무기 좋아 보인다. 귀한 물건 같다. 뮤뮤. 좋은 가격에 사겠다. 뮤뮤. 곤란하다. 뮤뮤. 바바 훈 강철수염 해적단의 모자를 팔고 있다. 사람들에게 꽤 인기가 좋다. 뮤뮤. 재고가 얼마 없다. 혹시 데바 이름이 플레이어%이냥? 냐앙, 기다리고 있었당. (아래위로 훑어보며) 모처럼 허드룬이 쓸만한 사람을 보낸 것 같구낭, 갸릉. 기본 보상 1 936 350 XP x 175 040- 회복의 비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