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572 | |
| 정령의 적 아스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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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인테르디카 레벨: 34 천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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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대지의 정기를 빨아들이는 꺾인 가지 아스크를 처치하라(10) 대지의 정령 카라누스와 대화하라 대지의 정기를 빨아들이고 오염시키는 아스크를 처치하자. 퀘스트 결과: 대지의 정령 카라누스는 아스크가 대지의 정기를 빨아들이고 오염시켜 힘을 제대로 쓸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대신 아스크를 처치하고 돌아가자 고마워하며 선물을 주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그대 같은 [%userclass]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느껴지는가! 땅과 하늘에 가득한 죽음의 기운이. 파세르타 님이 생명의 기운을 뿌리고 있지만 예전만큼은 못하다. 마을 밖의 저주받은 무리의 세력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 영향은 우리 정령에게도 마찬가지다. 대지의 정기가 점점 탁해지고 있다. 그와 함께 우리의 힘도 점점 약해지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꺾인 가지 아스크이다. 그들은 대지의 오드를 빨아들이고 오염시키고 있다. 그대로 두면 땅 위뿐 아니라 땅속까지 모두 오염될 것이다. 정령의 친구여, 우리를 도와주지 않겠나? 서둘러 꺾인 가지 아스크를 잡으라. 놈들을 땅속에 숨어 눈에 잘 띄지 않을 것이다. 썩은 나무로 보인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지금은 비록 괴물이 됐으나 예전에는 엘림이었기 때문에 오드의 힘을 가지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다. 멀리서부터 그대의 기운이 느껴졌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순수하면서도 강한 기운이다. 그대가 성공한 것은 이미 알고 있다. 대지의 기운이 맑아졌으니까. 그대가 싸우는 걸 본 다른 정령들이 내게 말해 주었다.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인 것 같다고. 파세르타 님과의 계약이 아니라면 그대와 계약을 맺었을 텐데, 아쉽구나. 자, 받으라. 위대한 [%userclass]에게 주는 선물이다. 기본 보상 806 224 XP- 펜넬 오드 샌드위치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카라누스 |
| 레벨 | 34+ |
| 권장 수준 | 35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천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정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