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3321 | |
| 기분 나쁜 쇳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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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엘테넨 레벨: 999 천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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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쇳소리 바라누스를 처치하라(10) 팔라스와 대화하라 괴로워하는 팔라스를 위해 쇳소리 바라누스를 처치해 주자. 퀘스트 결과: 요새 주민인 팔라스는 특별한 직업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는 요즘 쇳소리 바라누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군단병들은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힘들어했다. 고요의 늪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쇳소리 바라누스를 사냥하고 돌아가니 팔라스가 매우 기뻐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저는 걱정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 마음 편히 지내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요즘은 꽤 골치가 아프거든요. 요새 주민들이 들으면 깜짝 놀랄 일이죠. 제가 고민을 하고 있다니... 어쩐지 쑥스러워서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고 있었다니까요. 이렇게 오셨으니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사실은 요즘 쇳소리 바라누스 때문에 잠을 못 이루고 있거든요. 아아, 그 끔찍한 울음소리라니! 게다가 성질도 고약해서 요새 주민들이나 지나가는 이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요. 부끄러운 것을 참고 군단병들에게 좀 잡아달라고 부탁해 보았지만 비웃음을 살 뿐이었죠. 플레이어 님, 당신이 용맹한 데바라는 것을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 같은 한량이 하는 말에는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좋은 분을 위험한 곳으로 보내려니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쇳소리 바라누스를 처치해 주실 거라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마음이 무겁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이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알 것 같군요. 쇳소리 바라누스를 생각할 때마다 점점 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이 듣고 싶군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런, 정말 제 부탁을 들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플레이어 님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입니다. 전부 없어지지는 않았겠지만 조금이나마 그 녀석들을 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자 받아두세요. 제가 백수라고 해서 염치도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기본 보상 109 500 XP x 3 30010회 완료 시 추가 선택 보상 x 5 800- 수상한 낡은 자루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팔라스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0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천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