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3329
저녁식사 초대
icon 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엘테넨
레벨: 999
천족 전용

퀘스트 설명:
지나스에게 달라니우스의 말을 전하라 아게이론 신비샘 주변의 라이노스와 티포리드를 처치하라 초지 라이노스(4) 바위등 티포리드(6) 지나스과 대화하라 바쁜 지나스를 위해 아게이론 신비샘 근처의 맹수를 처치하자.
퀘스트 결과:
지나스에게 달라니우스의 저녁 초대를 전했지만 임무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래서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신비샘 근처의 맹수를 대신 처치해 주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제가 막 가디언이 되었을 때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준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아게이론 마을에서 자경단으로 일하는 지나스가 바로 그 친구입니다.

그 보답으로 한번 거하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었는데 지나스가 한창 바빠서 결국 넘어가 버렸네요.
데바님, 혹시 아게이론 마을에 가실 일 없으신가요?

마을에 가시게 되면 지나스에게 말 좀 전해 주시겠습니까?

시간이 나면 요새에서 만나서 저녁을 함께 하자고요. 지난번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다고요.
역시 플레이어 님은 친절하시군요.

지나스에게 짬을 내서 꼭 요새에서 만나자고 전해 주세요.

이왕이면 그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을 잔뜩 주문해 놓을 예정이라고 말도 덧붙여 주십시오.
지금은 자경단원 일에 불만이 없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각성하지 못하고 이렇게 자경단원이 된 게 창피하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각성에 대한 미련이 아주 없어진 건 아니지만요.

그런데 무슨 일이 십니까?
아, 달라니우스라면 예전에 제가 도움을 준 적이 있죠.

안 그래도 같이 식사 한번 하자고 했었는데 마을에 일손이 부족한 터라 계속 바빠서 틈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가고 싶긴 하지만 아직 처리해야 할 일이 남아 있어서요.

아에로페 님께서 마을 주변에서 어슬렁대는 맹수들을 좀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셨거든요.
웬만하면 신세 지고 싶지 않지만 지금 좀 바빠서 어쩔 수가 없군요.

그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을 아래로 내려가면 초지 라이노스바위등 티포리드가 보이실 겁니다. 그 녀석들을 좀 처리해 주십시오.

그동안 전 다른 일을 마무리하고 있겠습니다.
금방 돌아오셨군요, 데바님.

제가 부탁한 일은 어떻게 됐습니까?

초지 라이노스와 바위등 티포리드를 처치하는 일 말입니다.
역시 데바님이시군요. 이렇게 빨리 처리해 주시다니...

덕분에 시간에 맞춰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건 제 감사의 표시이니 받아 주십시오.

기본 보상
icon 404 557 XP
- 은주화
Additional info
퀘스트주는 사람달라니우스
레벨999+
권장 수준999
반복 횟수1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취소 할 수 있습니다
종족천족 전용
성별전체
직업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Login to edit data on this page.
BBCode
HTML
게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