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4055 | |
| 잭스패너의 부탁 | |
![]() |
Quest
Type: 퀘스트 Category: 브루스트호닌 레벨: 47 마족 전용 |
|
퀘스트 설명: 카로비안 해안의 해적을 처치하라 크라누움 해적(10) 크라후무스 해적(20) 잭스패너와 대화하라 잭스패너가 부탁한 대로 카로비안 해안에 있는 저주받은 해적들을 처치하자. 퀘스트 결과: 잭스패너는 자신을 배신하고 배와 보물을 차지하려 했던 옛 부하들을 처치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카로비안 해안에 있는 크라누움 해적과 크라후무스 해적을 처치하고 돌아가자 잭스패너는 아직도 많이 남아 있으니 앞으로도 신세를 져야겠다고 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저기 정박된 배 보여? 내 배라고! 내가 바로 검은 진주호의 선장이지. 정말 웅장하고 근사하지.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지? 심약한 아가씨들은 배의 위용에 놀라 종종 겁을 먹기도 한다고. 뱃머리에 멋지게 서서 나침반을 들고 방향을 지시하면... 유능한 선원들이 내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저 배를 타고 안 간 곳이 없어. 보물이 있다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하, 뭐 지금은 배도 선원도 다 잃어버린 상태지만 말이야. 망할 부하 놈들이 작당을 해서 나를 무인도에 버리고 자기들끼리 배와 보물을 다 차지하려고 했다고! 부득부득 이를 갈며 간신히 여기까지 따라왔더니... 이게 웬걸! 저 꼴을 보라고, 하하하! 도리어 보물의 저주를 받아 괴물 신세가 됐잖아! 저 녀석들을 처치해 줘. 크라누움 해적과 크라후무스 해적 말이야. 해안가에 잔뜩 몰려다니면서 배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니 배를 되찾으려면 처치할 수 밖에 없지. 옛 정? 한때는 부하였지만... 어쨌거나 나를 죽이려고 했던 놈들이라고. 쓸 만한 녀석들은 설득해서 다시 내 선원으로 쓸 생각이었지만 저렇게 괴물이 되어서야... 어디 항해나 시킬 수 있겠어? 내 명령을 듣기는커녕 보자마자 죽이려고 달려들 테지. 영원히 떠돌도록 그냥 모른 척할 수도 있는데 처치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옛 선장으로 큰 자비를 베푼 거라고. 크라누움 해적과 크라후무스 해적은 카로비안 해안에 잔뜩 있어. 완전히 저주를 받아 말도 제대로 못할걸? 괴물이 되어선... 그래도 해적이라고 배 근처를 떠나지 않는다니까. 어쨌든 빨리 처치해 달라고. 흉측하게 변한 놈들을 보고 있기도 역겨우니까. 해적 놈들은 영 믿을 수가 없단 말이야. 선장이라고 부르며 따라도 결국 돈이나 두려움 때문에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족속이니까. 하루아침에 등을 돌리는 것도 다반사지. 당신도 나를 너무 믿지 말라고! 나도 해적이니까. 고맙군, 고마워. 그런데 진짜 다 처치한 거 맞아? 아직도 저렇게 많이 바글거리는데? 설마 저주가 놈들을 다시 되살리고 있는 건 아니겠지! 당분간 여기서 움직일 수 없겠는데. 저 녀석들을 모두 처치하기 전까진 배를 되찾을 수 없을 테니까. 당신에게 신세 좀 져야겠어. 앞으로도 말이야. 기본 보상 3 115 770 XP- [이벤트] 스티그마 샤드 10회 완료 시 추가 선택 보상 x 18 700- [보급품] 수상한 붉은색 자루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잭스패너 |
| 레벨 | 47+ |
| 권장 수준 | 48 |
| 반복 횟수 | 10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마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병사, 집행자, 무도가, 권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