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469 | |
| [인던/파티] 덴라비스를 찾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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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중요 Category: 불의 신전 레벨: 999 천족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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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설명: 불의 신전으로 가서 덴라비스의 흔적을 찾아라 하그네와 대화하라 불의 신전으로 가서 덴라비스의 흔적을 찾아보자. 퀘스트 결과: 하그네는 덴라비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며 불의 신전으로 가서 직접 덴라비스는 찾아보라고 했다. 이야기를 들은 대로 불의 신전으로 갔더니 뜻밖에 덴라비스는 살아있었다. 덴라비스는 하그네가 어머니가 아니고 애인이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이미 마음이 변했으니 하그네에게는 죽었다고 말해 달라고 했다. 하그네에게 덴라비스의 목걸이를 전하며 그가 죽었다고 말하자 믿을 수 없다며 흐느껴 울었다.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Show/Hide 내가 이렇게 늙고 꼬부라지도록 세월이 많이 흐르는 동안 우리 아들 덴라비스의 소식을 찾아 안돌아다녀 본 곳이 없다우. 가디언 들이나 군단장님들은 덴라비스가 마계로 간 이후 소식이 없다고들 했수. 그들은 덴라비스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덴라비스가 죽었다고는 생각할 수가 없수. 죽었다면 아마 내가 알았을 거요. 사람에게는 육감이라는 게 있는 법이잖수. 그러니 절대로 절대로 죽었을 리가 없소. 내가 들은 마지막 목격담은 덴라비스가 불의 신전이라는 곳으로 갔다는 이야기였다우. 그래서 힘들게 찾아왔지만 나는 인간이라 이런 무시무시한 곳에 갈 수 없으니 데바님께 부탁을 좀 드리겠수. 제발, 제발 우리 덴라비스 좀 찾아주시우! 이 앞에 있는 문은 불의 신전으로 통한다고 들었수. 이 문을 통해 불의 신전에 가서 덴라비스를 좀 찾아봐 주시구려. 덴라비스가 거기 없다면... 아들이 가지고 있던 물건이라도 좀 찾아서 가져와 주시우. 이 늙은이에게 유품이라도 하나 있어야 하지 않겠수. 천족을 만난 것은 정말 오랜만이오. 그런데 무슨 일로 이런 곳까지 오셨소? 마계로 왔다가 길을 잃은 거라면 어서 이 신전에서 빠져나가는 게 좋을 거요. 어머니가 날 찾는다니 그게 무슨 소리요? 우리 어머니는 내가 각성하기도 전에 돌아가셨소. (하그네라는 이름을 듣고) 하그네가.... 그녀가 아직도 날 기다리고 있단 말이오? 그녀가 왜 날 아들이라고 했는지 짐작은 가오. 이미 수십 년이 흘러 할머니가 됐을 테니 차마 애인을 찾는다는 얘기를 할 수 없었던 게지. 난 이미 마음이 떠났소. 하지만 그녀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은 잔인한 일이오. 그러니 하그네에게는 내가 죽었다고 해 주시오. 하그네와 내 이름이 새겨진 목걸이를 드리겠소. 내가 이미 죽었더라고, 이 목걸이 밖에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해 주시오. 이번에도 혼자 돌아왔구려. 덴라비스의 생사는 알아낸 거요? 빨리 좀 말해 보시구려. 그러니까... 바닥에서 이 목걸이를 발견했다는 거요? 그것도 유골이 있는 옆에서? 믿고 싶지 않았는데...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흐흐흑... 아아, 덴라비스! 기본 보상 1 244 918 XP- 개량된 회복의 비약 - 보급용 주문서 꾸러미 - 은주화 선택 보상 - 엘테넨 정예 군단병의 레드베릴 반지 - 엘테넨 정예 군단병의 터쿼이즈 반지 | |
| Additional info | |
| 퀘스트주는 사람 | 하그네 |
| 레벨 | 999+ |
| 권장 수준 | 999 |
| 반복 횟수 | 1 |
|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
|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
| 종족 | 천족 전용 |
| 성별 | 전체 |
| 직업 | 전사, 정찰자, 법사, 사제, 기술자, 예술가, 검성, 수호성, 살성, 궁성, 마도성, 정령성, 호법성, 치유성, 사격성, 음유성, 기갑성, 채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