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036 | |
| Kaidan Prisoner | |
![]() |
Quest
Type: Campaign Category: Eltnen Level: 999 Elyos Only |
|
Description: Malonimus와 대화하라 Taera와 대화하라 Hierni를 찾아라 Sentry's Key를 구해 Hierni를 탈출시켜라 PlayerCaptured Gardugu와 대화하라 Mabangtah와 대화하라 Telemachus와 대화하라 지령: 카이단 크랄에게 납치된 사람이 있다. 막시미아누스에게 가서 자세한 지시를 받자. Summary: 카이단 크랄에게 납치된 사람이 있다면서 막시미아누스는 아나샤에게 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을 구하라고 했다. 카이단 채굴장에 가서 히에르니를 구하자 가르두구라는 크랄이 갇혀 있다면서 그를 구해 달라고 부탁했다. 가르두구에게 가자 자신이 탈출하면 쫓겨난 원로인 마방타가 위험해 진다면서 그에게 반지를 전해 달라고 했다. 마방타에게 가자 천족과 협조하고 싶다면서 요새 대장에게 편지를 전해 달라고 하여 그의 서신을 텔레마커스에게 전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옛 유적터에서 파수를 보는 Taera에게서 급히 도움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았소. 히에르니라는 사람이 카이단 크랄에게 잡혀갔다고 하더구려. Player 님이 가서 상황을 파악하고 구출해 줬으면 하오.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왜 잡혀갔는지 어디로 잡혀갔는지는 Taera를 만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것이오. 그의 말로는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고 하더구려. 중요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크랄에게 잡혀간 사람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소. 그러니 서둘러서 Outpost Ruins로 가 주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혹시 막시미아누스 님이 보내셨습니까?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Hierni의 생명이 위험해질 겁니다. 지금도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릅니다. Player: 자세한 상황을 묻는다. Hierni는 인간이지만 아주 똑똑한 사람이지요. 지질학에 관심이 많아서 사막으로 변하는 엘테넨을 연구하러 왔다고 하더군요. 광석이나 광맥에 대해서도 잘 알고, 크랄어도 할 줄 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크랄들이 광맥을 찾는 데 이용하려고 데려간 것 같습니다. Player: 어디로 잡혀갔는지 묻는다. 같이 있던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Outpost Ruins 근처로 표토 채집을 갔다가 크랄에게 납치됐다고 합니다. 카이단 채굴장 쪽으로 끌려가는 걸 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히에르니를 돕던 크랄도 같이 잡혀 갔다고 합니다. 이 지역에는 천족에게 우호적인 크랄 무리가 있습니다. 히에르니가 그 크랄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그 근처로 보내 드릴 테니 어서 그녀를 찾아 구해 주십시오. Player: 히에르니 근처로 순간 이동한다. 절 구하러 오신 거죠? 아아, 이제 살았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이대로 꼼짝 없이 크랄의 손에 죽는 줄 알았습니다. Sentry's Key가 있어야 합니다. 카이단 보초병이 가지고 있어요. 녀석을 처치하고 문을 열어서 절 풀어 주세요. Player: 대화를 마친다. 열쇠는 가져오셨나요? 구해 오셨으면 빨리 문을 열어주세요. Player: 열쇠를 가져왔다고 한다. 열쇠가 없으면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어서 가서 카이단 보초병을 처치하고 Sentry's Key을 구해 오십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가까이 오지 마라, 크락! 위험하다. 울카토의 졸개들이 공격할 것이다. Player: 구해 주러 왔다고 한다. 히에르니가 보냈나, 크락? 마음은 고맙지만 도망갈 수 없다. 지금 도망가면 마방타 님께 피해가 갈 것이다. 울카토의 졸개들에게 밀려 이렇게 갇혀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상황은 아닐 것이다. 오드의 힘에 현혹돼 용족의 개가 되어 사는 것은 카이단 크랄의 수치이다, 크라락. Player: 마방타에 관해 묻는다. 카이단의 장로였지만 울카토에게 밀려났다. 울카토는 오드의 힘에 중독되어 더 강해지는 것에 목숨을 걸고 있다, 크락. 마방타 님은 카이단 크랄의 미래를 걱정해 오드의 힘을 사용하지 말 것을 주장하다가 쫓겨났다. 내가 무사하다는 것을 Mabangtah 님께 알려 달라, 크라락. Mabangtah's Hideout로 가서 이 반지를 드리면 내가 무사하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마방타 님이 계신 곳까지는 내가 보내 주겠다, 크락. Player: 마방타의 은신처로 이동한다. 천족이 내게는 무슨 일인가? 나는 천족을 적대시하지 않지만 천족은 나를 보통 크랄로 여길 텐데 말이다, 크락. Player: 충정의 반지를 건넨다. 가르두구가 울카토에게 잡혀 갔구나. 그의 소식을 전해 줘서 고맙다, 크락. 카이단의 자부심이 있는 전사라면 용족이나 울카토에게 무릎 꿇지 않는다, 크라락!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지금 카이단 크랄은 울카토의 꾀임에 빠져 잘못된 길로 가고 있지만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다, 크락. 크랄을 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천족의 도움이 필요하다. 울카토를 제거하는 일이라면 천족과 손을 잡고 싶다.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라. 이건 요새 대장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이걸 꼭 전해서 우리의 의지를 전해 달라, 크락. Player: 대화를 마친다. 막시미아누스에게 이야기 들었네. 마키스가 요청한 일은 잘 처리했는가? 히에르니라는 여인은 구했나? 자세한 상황을 보고하라. Player: 결과를 보고하며 마방타의 서신을 전한다. 무사히 구했다니 다행이군. 그런데 카이단 크랄에서 마방타란 장로가 축출됐단 말이지? (마방타의 서신을 읽으며)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천족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군. 배후에 있는 용족이 아니라면 크랄을 적대시할 이유는 없으니까. 어쨌거나 수고했네. Basic Reward 526 103 XP- Mabangtah's Envoy Optional Reward - Telemachus' Shoes - Telemachus' Boots - Telemachus' Brogans - Telemachus' Sabatons - Telemachus' Mystic Boots | |
| Additional info |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