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1453 | |
| Fruit of My Lab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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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Inggison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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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Tramis와 대화하라 트라미스를 찾아가서 치료제의 또 다른 재료인 정화의 열매를 부탁하자. Summary: 파일로스는 약을 만들려면 재료를 하나 더 구해야 된다며 엘림의 열매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 트라미스를 찾아가 정화의 열매가 필요하다고 하자, 근래에는 열매를 맺지 못해 줄 수 없다고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그럼 이제 엘림의 열매를 구해 올 차례군요. 아, 제가 말씀 안 드렸나요? 연고의 재료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아피탄의 독액이고 다른 하나는 엘림의 열매라고요. 분명히 말씀드린 것 같은데, 잘 생각해 보세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엘림의 열매는 예로부터 아주 귀한 약재죠. 오드 정기를 듬뿍 머금은 엘림이다 보니 열매에도 좋은 기운이 가득합니다. 자세히 말해 줄 수는 없지만 연금술에서도 아주 중요한 재료로 쓰이죠. Player: 고개를 끄덕인다. 문제는 엘림 열매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특히 대파국 이후로 더 희귀해졌지요. 요즘은 엘림들이 열매를 잘 맺지 않아요. 뭔가 이유가 있겠지만, 엘림들 자신도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잉기스온에 있는 엘림은 모두 죽고 Tramis만이 외롭게 남아 있으니 그에게 가 보는 수 밖에 없겠군요. 제가 알기로 트라미스의 열매는 정화의 열매라고 해서 아주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거든요. Player: 수락한다. 그런데 Tramis와는 안면이 있으신가요? 저는 트라미스가 좀 어렵더라고요.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말다툼을 한 적이 있거든요. 엘림의 비밀에 관해서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기분이 나빴나 봅니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누구인가. 익숙한 얼굴이다. 뭔가를 부탁하러 왔는가. 날 찾아 온 걸 보니. 데바들은 항상 그랬다. 엘림을 찾는다, 부탁이 있을 때만. Player: 정화의 열매가 필요하다고 한다. 정화의 열매. 무엇인지 아느냐, 정화의 열매가. 데바여. 아주 귀한 것이다, 나의 열매는. 잉기스온의 토양에서는 아주 가끔만 열린다, 매년 열리던 나의 열매는. 언제 열릴 지 알 수 없다. 십 년 전 쯤 한 번 열렸다. Basic Reward 3 244 812 XPOptional Reward - Life Crystal - Mind Crystal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Phailos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Last Part of the Cu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