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218 | |
| Numonerk's Demand Note | |
![]() |
Quest
Type: Quest Category: Verteron Level: 999 Elyos Only |
|
Description: Supervisor Numonerk과 대화하라 Une에게 독촉장을 전하라 작업 감독 누몽은 주문한 무기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우네에게 독촉장을 보내려고 한다. 베르테론 결계탑으로 가서 우네에게 독촉장을 전하자. Summary: 타이오투스는 산들바람 상회의 작업 감독 누몽이 베르테론 결계탑으로 갈 데바를 찾고 있다면서 그리로 갈 일이 있으면 들러 보라고 했다. 누몽에게 갔더니 가디언 하나가 무기 대금을 갚지 않고 근무지를 옮겼다며 독촉장을 전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베르테론 결계탑으로 가 우네에게 독촉장을 전하자 누몽이 수수료를 터무니없이 매겨 갚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이젠 어쩔 수 없겠다고 한탄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요즘은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니 아무리 목청 좋은 저라도 힘들군요. 기쁜 소식이 많다면야 목에서 피가 나더라도 상관없지만 어찌된 게 매일 나쁜 소식만 들어와서요. 요전에는 주민 하나가 저한테 왜 그런 소식만 전하냐고 신경질을 내지 뭡니까! 그게 제 책임이냐고 했더니 머쓱하게 물러가긴 했지만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참, 혹시 베르테론 결계탑 쪽으로 갈 일이 없으십니까? 산들바람 상회의 Supervisor Numonerk이 그쪽으로 갈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하더군요. 뭐 힘든 부탁은 아니고 그쪽에 편지를 전할 일이 있는 모양입니다. 결계탑 쪽으로 갈 일이 있으시면 한번 찾아가 보십시오. Player: 수락한다. 사람을 구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으니 아마 보수도 꽤 될 겁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가서 들어 보십시오. 저기 보이는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Supervisor Numonerk이 있습니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타이오투스가 보내서 온 거냥? 정말 잘됐당! 그쪽으로 갈 일이 있는데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당, 갸릉. 힘든 일은 아니고 이 독촉장을 그곳에 있는 가디언에게 전해 주면 된당, 냥냥. Player: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 묻는다. 우네라는 가디언이당, 갸릉. 엘리시움에서 물건을 주문해 달라고 해서 힘들게 구해 줬더니 돈을 안 준당, 갸릉. 월급을 받으면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더니 베르테론 결계탑으로 배치되고서는 연락도 안 한당, 냥냥. 그러니 이 독촉장을 Une에게 꼭 전해 줘랑. Player: 대화를 마친다. 결계탑 지키는 것보다 요즘은 화물상자 치우기가 더 힘듭니다. 도대체 어디서 끝도 없이 나오는지... 결계탑에 배치될 때는 중요한 일을 하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하루 종일 화물상자만 치우고 있으니, 원. Player: 독촉장을 건넨다. 하아, 누몽이 보낸 거로군요. 아니 제가 안 갚으려고 안 갚는 게 아니고요, 그 악독한 슈고가 수수료를 너무 비싸게 매겼지 뭡니까. 무기의 가격을 뻔히 알고 있는데 두 배도 넘게 내놓으라는 거예요. 터무니없이 비싸기도 하고 돈도 모자라고 해서 다음에 주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독촉장까지 보내는 안 갚을 수는 없겠군요. Basic Reward 60 300 XP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Stone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