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8506 | |
| Guess Wh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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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Important Category: Haramel Level: 999 Asmodian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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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Gestanerk와 대화하라 코코빙이 알려준 대로 하라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도기룽을 찾아 대화하자. Summary: 오디움을 받고 만족한 코코빙은 하라멜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해 주며 더 자세한 것이 궁금하면 도기룽을 찾으라고 했다. 그래서 도기룽을 찾아 추궁하자 매우 겁에 질린 채로 자신이 하라멜에 있는 것을 비밀로 해 주면 다 말하겠다고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형과 함께 하라멜에 거래를 하러 다닌 지도 꽤 되었구낭. 지금까지 그럭저럭 짭짤한 수익을 올렸으니 아쉬울 것도 없당, 갸릉. 게다가 데바가 이런 오디움도 얻어다 줬으니, 냥냥.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도기룽은 메이화링 발굴조합 소속이당. 말이 좋아 발굴조합이지 사실 도굴꾼 무리당, 갸릉! 흠흠, 아무튼 도기룽은 슈고나 브라우니, 케루빔 같은 종족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당. 그 능력을 알게 된 하메룬이라는 마족 데바 하나가 동업을 하자고 꼬드긴 거지, 냥냥. 그 뒤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하메룬이 하라멜의 실권을 다 쥐고 도기룽은 감독관 노릇이나 하고 있당. 하라멜에 오래 다녔지만 그 마족 데바를 본 적도 없당. 승강기 위쪽으로는 올라가 본 적도 없으니까, 갸릉. 더 궁금한 게 있으면 Gestanerk을 직접 만나 물어봐랑, 냥냥. Player: 수락한다. 그럼 오디움 받은 값은 다한 거다, 갸릉?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줬으니 도기룽과 거래한 일로 형이랑 나를 더 추궁하지는 않겠지, 냥냥. 도기룽은 이 하라멜 탑과 오델라 재배장을 지나 하라멜 승강기 앞에 있을 거당. 말이 좋아 감독관이지 하메룬의 심부름꾼보다 못한 것 같던데 데바가 도기룽 살살 구슬리면 다 말해줄 거당, 갸릉. Player: 대화를 마친다. 데바가 어떻게 여기 왔지? 나, 난 잘못 없당! 그, 그냥 하메룬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당. 나쁜 것은 내가 아니당! Player: 계속 추궁한다. 아는 것을 다 말하면 나는 봐줄 거냥? 이 일이 조합에 알려지면 나는 끝장이당!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일이니 좀 못 본 척 해 줘랑. 대신 하라멜과 하메룬에 대해 전부 말하겠당! 내 신변을 보호해 준다고 약속부터 해라! Basic Reward 75 359 XP- Recovery Serum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Moofrenerk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Asmodian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The Price of Loyalt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