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11115
In Our Hour of Need
icon Quest
Type: Quest
Category: Inggison
Level: 999
Elyos Only

Description:
슈라크 남매를 위한 Relief Package을 Seikin에게 가져가라 Player세이킨 남매가 추위와 배고픔에 죽어가고 있다. 구호품을 모아서 가져다 주는 것이 좋겠다.
Summary:
아빠의 행방을 모르고 엄마가 돌아가셔 외로운 피난민 신세가 된 세이킨은 세츠키키가 죽어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털가죽과 장작을 얻고 식품 상인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좀 사다 주자 매우 고마워했다.

Full quest's text:
우리 슈라크를 싫어할 거란 걸 알고 있지만, 귀찮아 할 거란 걸 알고 있지만 부탁 좀 들어달라거.

제발 우리를 도와주라거.

내 동생 세츠키키가... 세츠키키가 죽어가고 있다거!

제발 살려줘, 도와달라거.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난 죽어도 괜찮다거.

하지만 목숨을 구해 준 천족에게 은혜를 갚다가 간첩으로 몰려 추방 당하신 아버지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동생을 잘 돌보라고 하셨다거.

세츠키키 많이 아프거. 좋은 걸 먹이고 따듯하게 해줘야 한다거.

제발 불쌍한 내 동생 도와주라거.

Player: 어떻게 도울지 묻는다.

내 동생에게는 따뜻한 환경과 영양가 있는 음식, 깨끗한 마실 것 등 Relief Package이 있어야 한다거.

Withered Rotron의 땔나무를 때고 Fierce Barghest의 털가죽을 덮어주고 싶다거.

그리고 세츠키키가 좋아하는 파비우스 상점의 Potcrab Soup와 Mela Juice를 주고 싶다거.

네 가지를 모두 구해줄 수 있겠냐거.

Player: 수락한다.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는데... 갸릉... 고맙다거.

Fierce Barghest에게서 털가죽을, Withered Rotron에게서 땔감을 얻어 달라거.

그리고... 염치없지만 Fabius에게서 Potcrab Soup와 Mela Juice를 좀 사다달라거.

불쌍한 슈라크 목숨을 구한다고 생각하고 도와주길 바란다거.

Player: 대화를 마친다.

왜 이제 온거냐거, 내 동생이... 내 동생이... 흑흑...

자꾸만 헛소리를 한다거.

많이 아픈 것 같아, 내 동생... 흑흑...

어서 Relief Package, 마실것과 음식과 덮을 것과 장작을... 흑흑...

Player: 구호품을 건넨다.

아직도 안 가지고 온 거냐거?

세츠키키가 죽어서야 가지고 올 거냐거?

우리가 죽어도 아무도 울어주지 않을 거라거.

내 동생을 꼭 살리고 싶다거. 제발... Relief Package 가져다 달라거.

Player: 대화를 마친다.

세츠키키... 세츠키키 착한 데바님, Player 님이 이걸 가져다 줬다거... 이걸 보라거.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털가죽... 장작... 다 세츠키키 거라거.

이제 정신 차리라거. 조금만 기운을 내라거!

데바, 정말 고맙다거. 정말 고맙다거... 내 동생을 구했다거... 고맙다거.

Basic Reward
icon 5 989 348 XP
icon x 215 910
- Major Recovery Serum
Additional info
Quest giverSeikin
Level999+
Recommended level999
Repeat count1
Can share
Can cancel
RaceElyos Only
GenderAll
Class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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