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1451 | |
| For What Ails Y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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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Inggison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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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hailos와 대화하라 카스파 내부에서 부상을 입은 데바를 위한 치료약을 개발중이라는 파일로스에게 가보는 것이 좋겠다. Summary: 크로시아는 동료인 테일로가 카스파 내부에 들어갔다가 부상을 입고 돌아와 점점 증세가 심해진다며 걱정했다. 파일로스가 약을 개발중이라고 하여 소식을 물으러 갔더니 노력중이라고만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카스파에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다는 Player 님 맞으시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발 부탁 좀 들어주세요. 동료 테일로가 카스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내부에 들어갔다가 부상을 당하고 나왔는데 낫질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태가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테일로 뿐 아니라 몇몇 데바들이 카스파 내부에 들어갔다가 부상을 입고 왔다고 하던데 아직도 치료약이 없어요. 연금술사 Phailos이 치료약을 개발중이라고 들었는데 얼마나 진척됐는지도 알 수가 없으니... 군단장님께서도 부상자의 상태를 보고하라고 야단인데 큰일입니다.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다들 치료약이 개발되기만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 파일로스는 서두르는 기색도 없고... 부탁인데, 연금술사 Phailos에게 좀 다녀와 주시겠어요? 치료약 만드는 일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Player: 수락한다. Phailos은 데바가 죽을 리도 없는데 뭘 그리 걱정이냐고 세월아 네월아하고 있지 뭐에요? 죽지 않는 데바나 죽음의 운명을 지닌 인간이나 고통 앞에서는 공평하다고요. 어서 가서 파일로스를 재촉해 주세요. Player: 대화를 마친다. 무슨 일이죠? 누군가를 부른 기억은 없는데. Player: 상황을 설명한다. 아, 무모한 데바들 말이로군요. 저는 많은 데바들에게 함부로 카스파 내부에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제 경고를 무시하고 카스파 내부에 들어갔으니 아파도 싸다고 말하고 싶지만 어쨌든 치료약은 만들어야겠지요. 이렇게 재촉하시지 않아도 충분히 노력하고 있으니 염려 말아요. Basic Reward 3 244 812 XP x 28 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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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Crosia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