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3954 | |
| Weeping So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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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Bastion of Souls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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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ath of Serenity에서 Financie와 대화하라 엘리시움 대광장의 청소부 Basmos을 찾아가 휘난시에의 상자%을 전달하라 바스모스 근처에 나타난 Gentle Ribbit을 처치하라 (1) Basmos와 대화하라 라크룸의 Bastiel에게 보고하라 나라크칼리에서 흐느끼는 데바의 영혼을 달래주어라. Summary: 사크라페스의 뿌리에 희생된 휘난시에는 약혼자 바스모스가 계속 자기를 기다릴 것이 걱정되어 오드의 흐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바스모스가 자신을 기다리지 않도록 예물 상자를 돌려주고, 자신은 다른 데바를 만나 행복하게 산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상자를 바스모스에게 전달하고 휘난시에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걸 전달하자 바스모스는 그녀의 죽음을 예감한 듯 소식을 전달해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바스티엘에게 알리자 에레슈키갈 군단에게 희생된 수많은 데바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용족을 처치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해야만 한다고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흐느껴 울며) 제 얘기 좀 들어주시겠어요, 데바님?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면 어쩔 수 없죠... 꿈에서 나타나서 원망하고... 저주할 수 밖에... 흑흑흑... Player: 수락한다. 제겐 엘리시움에서 기다리는 약혼자가 있어요. 천인 대광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랍니다. 제가 데바가 되고나서 서로의 인생의 길이가 달라지게 되었어도, 함께 할 동안은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청혼하던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그를 남겨두고 이렇게 떠나야 하는 것이 억울하고 원통해서 미련을 갖다보니 이런 몸이 되었군요... Player: 뭐가 그렇게 미련이 남았느냐고 묻는다. 제가 용족과 대적하다 소멸하게 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데바이고 용족과 싸울 의무가 있어요. 제 실력이 모자라 겪게 된 불행이라면 받아들여야죠. 하지만 바스모스, 그를 생각하면 편히 눈을 감을 수 없어요... 임무를 완료하고 돌아가겠다 했으니 기다리고 있겠죠. 전 돌아갈 수 없는데... 인내심은 또 얼마나 좋은지 누가 그만두게 하지 않는 한 계속 기다리고 기다릴 거에요. 바보같이... 이건 바스모스가 제게 청혼했을 때 준 예물이 든 상자에요. 이 안엔 그에게 충격을 줄 무시무시한 것이 들어있죠. 이걸 보면 절 기다리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실 정도로 말이에요. 이 상자를 저 대신 그에게 돌려주실 수 있나요? Player: 대신 돌려주겠다고 한다. 고맙습니다. 제 약혼자는 엘리시움 Elyos Square에 있는 노동자 Basmos예요. 상자에서 무슨 소리가 나더라도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 꼭 바스모스가 열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가 제 행방을 묻는다면 다른 멋진 데바를 만나 좋은 곳으로 가서 잘 먹고 잘 살더라고 전해주세요. 원망이 생기고 미움이 쌓여야 절 빨리 잊을테니까... Player: 대화를 마친다. 너무해... 너무해... 원망하고... 저주할 거예요... 흑흑흑... Player: 대화를 마친다. 혹시 여행 중에 휘난시에라는 데바를 보신 적 없습니까? 나이는 제 또래지만 어렸을 때 데바가 되어서 겉모습은 소녀같이 어려보이는 데바인데 흠흠, 제 약혼녀입니다. 순진하고 착해서 용족을 처치하는 임무를 잘 수행할까 늘 걱정이었는데 얼마 전 엘리시움에 습격한 드레드기온을 막으러 간 이후 모습을 볼 수 없지 뭡니까. 밥은 먹고 다니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돼서 잠이 안 올 정도네요. Player: 휘난시에의 상자를 건네준다. 이건 제가 휘난시에에게 청혼할 때 줬던 예물 상자 아닙니까? 이걸 왜 데바님이 갖고 계신 겁니까? 휘난시에를 만났나요? 어떻습니까? 그녀는... 건강합니까? Player: 상자를 열어보라고 한다. (바스모스가 우물쭈물 하며 조심스레 상자를 열었다.) (상자를 여니 데브리 세 마리가 상자 안에서 튀어나왔다.) (바스모스가 기겁을 하며 상자를 집어던졌다.) 히익! 데, 데브리다! 데브리 징그러워! 살려주세요, 데바님! Player: 대화를 마친다. 헉헉, 아유 놀랬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데바님! 하필이면 제가 제일 싫어하는 데브리를 상자에 넣어 오시다니! 아니 그보다 이 상자는 제가 휘난시에에게 준 것인데... 왜 이걸 데바님이 가지고 오셨죠? 대체 휘난시에는 어떻게 된 겁니까! Player: 다른 데바를 만나 잘 먹고 잘 살더라고 전해준다. 정말 그냥 다른 데바를 만나게 된 거죠? 정말 잘 먹고 잘 사는 거지요? 그녀는 데바고 전 인간이니까 언제까지고 함께 할 순 없다는 건 잘 압니다. 전 나이도 먹고 병도 들고 영생을 살지 못 하니 그녀가 정말 인생을 함께 할 데바를 만났다면 축하해 줘야죠. 하지만 만약 그녀가 돌아올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거나... 아니! 그런 일은 없겠죠. 없을 겁니다. 없어야만 해요. 휘난시에는 다른 좋은 데바를 만나 행복하게 사는 거겠죠? 데바님께서 그렇게 전해주셨으니 전 그렇게 알고 있을 겁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그렇군요. 그녀는 이제 돌아올 수 없게 된 거로군요... 그것 보세요, 제가 순진하고 착한 여자라 했죠? 자기는 소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녀를 기다릴 날 걱정해서 데바 님께 이런 일까지 시키고 말이죠. 참 얄궂은 일이군요. 영생을 사는 데바인 그녀가 나보다 먼저 아이온의 품으로 돌아가다니... 이럴 줄 알았다면 저도 어머니 말대로 혹독히 수련해 데바가 될 걸 그랬어요. 그랬다면 그녀를 지켜줄 수 있었을텐데... 소식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안타까운 일이로군... 에레슈키갈 군단에게 희생당한 수많은 데바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용족을 처치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해야만 하오. 그것이 내가 자유의 화살 파견대에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속죄인 듯 하오. 먼 길 다녀오느라 수고했소. 좀 쉬도록 하시오. Basic Reward 35 561 094 XP x 405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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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