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483 | |
| Harumonerk's Reque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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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Eltnen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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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Heropres와 대화하라 Ernia와 대화하라 Chiyorinrinerk와 대화하라 하루몽이 사람들에게 물건을 받아다가 치요린린에게 전해 달라고 한다. 우선 헤로데스를 만나 보자. Summary: 하루몽은 사람들에게 물건을 받아다가 치요린린에게 전해 주는 일을 좀 도와 달라고 했다. 그래서 헤로데스에게 가서 크레스틀리치 깃털 꾸러미를 받고, 에르니아에게 가서 스타아니스 꾸러미를 받아다 치요린린에게 가져다 주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마침 잘 만났당, 냥냥. 날 좀 도와줄 수 없겠냥? 급한 일이 있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그런당, 갸릉. Player: 무슨 일인지 묻는다. 사람들한테 들러서 물건을 받아서 치요린린한테 갖다 주는 일이당. 그냥 물건을 받기만 하면 되니까 어려운 일은 아니당, 갸릉. 해 줄 거냥? Player: 수락한다. 그럼 먼저 옛 유적터에 있는 Heropres한테 가서 크레스틀리치 깃털을 모은 꾸러미를 받아랑. 내가 보냈다고 하면 바로 챙겨 줄 거당. 그 다음에는 피난민 야영지에 있는 Ernia한테 가서 스타아니스 꾸러미를 받아랑. 사정이 딱해서 식량을 보내 주고 대금은 스타아니스로 받기로 했당. 두 꾸러미는 치요린린한테 갖다 주면 된당. Chiyorinrinerk은 피난민 야영지와 루브레인 황무지를 오가면서 장사를 한당. Player: 대화를 마친다. 어서 오십시오, Player 님. 무슨 일이십니까? 도움이 필요하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하십시오. Player: 하루몽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아, 그거 말씀이시군요. (주위를 살짝 둘러보면서) 자, 얼른 받으십시오. 부탁을 받아서 모으기는 했는데 슈고와 거래하는 거라서 동료들이 알면 좀... 그럼 수고하십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여기에 발이 묶인 지도 꽤 됐습니다. 한시 바삐 아게이론 마을까지 가야 할 텐데 몸이 아픈 사람이 많아서 출발이 계속 늦춰지는군요. 식량도 문제고 물도 문제고...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Player: 하루몽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아, 식량 대금을 받으러 오신 모양이군요. 그래도 그 슈고가 외상으로 물건을 주는 덕분에 힘든 고비를 넘겼습니다. 대금은 스타아니스로 받겠다고 하기에 그나마 몸이 성한 사람들이 열심히 모아 놨지요. 자, 받으십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물건 사러 온 게 아니냥? 그럼 나한테는 무슨 볼일이냥? Player: 꾸러미를 건넨다. 아아, 하루몽이 보내 주기로 한 거구낭. 안 그래도 이 물건이 부족했는데 정말 잘 됐당, 냥냥. 갖고 와 줘서 정말 고맙당, 갸릉. Basic Reward 136 650 XP- Bronze Coin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Harumonerk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