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570 | |
| Dignity and Blus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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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Important Category: Heiron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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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을 밖의 언데드를 사냥하라 Brutal Zombie(4) Stinking Zombie(6) Kravis와 대화하라 마을 밖에 있는 언데드를 소탕해 주겠다고 큰소리를 친 서풍의 데바를 도와주자. Summary: 크라비스는 마을 밖으로 정찰을 나가고 싶은데 언데드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루케가 만류하고 있는 것이 불만이라고 했다. 체면 때문에 동료에게 언데드를 소탕할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친 그를 대신해 좀비를 처치해 주었더니 매우 고마워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에잇, 오늘따라 틱틱거리기만 하고 사람을 괄시하는 루케가 더 꼴 보기 싫구려! 잘난척은 심한 주제에 겁은 많아가지고 마을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놈이라오. 하는 일도 없이 마을 안에만 있는데 술 좀 마시면 어떻다고 잔소리를 해대는지 원... 무료해서 술을 마시지 괜히 마시나?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저... 이리 좀 가까이 와 보시오. 말이지, 내가 루케에게 마을 밖에 정찰이라도 가겠다고 하니 좀비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더구려. 그래서 그깟 언데드 따위는 나 혼자서도 처치할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쳤지 뭐요? 그런데 막상 나가 보니 장난이 아니더구려.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그래도 이 크라비스 체면에 루케에게 아쉬운 소릴 할 순 없잖소? 조만간 좀비들을 소탕할 테니 염려 놓고 있으라 하였소. 이제 내 사정을 알겠소? Player%이 날 좀 도와줘야겠구려. Player: 수락한다. 마을 밖에 Brutal Zombie와 Stinking Zombie 좀 처치해 주시오. 듣자니 보통 실력이 아니라던데, 좀비 쯤은 상대할 수 있지 않겠소? 쉿! 눈치 빠른 루케가 무슨 얘기를 하나, 귀를 기울이는 것 같소. 조용히 가서 좀비의 씨를 말려 주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누구시더라? 딸꾹! 아아, Player. 기억하고 있소... 어허, 기억하고 말고! 좀비를 소탕해 준다고 가지 않았소? 가신 일은 어찌 되었소? Player: 결과를 보고한다. 역시! Player%이 해낼 줄 알았소. 이보게 루케! 좀비가 사라졌으니 이제 마을 밖 정찰 쯤은 나갈 수 있겠지? 이 겁쟁이같으니라구! 내가 좀비를 싹 쓸어버렸다고! (갑자기 목소리를 낮춰서) 고맙소, Player. 이건 감사의 표시라오. Basic Reward 5 286 111 XP- Platinum Coin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Kravis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