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118 | |
| Up to no G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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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Ishalgen Level: 999 Asmodian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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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yvindr Sailor와 Eyvindr Peon을 조사해 그들이 섬에 온 이유를 찾아 Derot에게 가져가라 Player크로게는 아힐렌호가 섬에 정박한 이유를 궁금해 한다. 그들의 목적을 알아낼 만한 단서를 찾아보자. Summary: 크로게는 허락도 없이 정박한 아힐렌호 놈들에게 본때를 보이려면 두목에게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지원을 요청하기 전에 그들이 섬에 온 목적을 밝힐 단서를 찾아달라고 해서 '아힐렌호 항해 일지'를 가져다 줬다. 그 책에는 사람의 미래를 바꿀 수 있지만 험난한 인생을 살게끔 해준다는 검은 진주에 대한 글이 있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형제, 해안에 있는 놈들 봤나? 그래, 안투른 해안에 있는 배를 타고 온 놈들 말일세. 허락도 안 받고 정박한 것도 괘씸한데 우리를 보고도 전혀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지 뭔가! 성질 같아선 확 없애버리고 싶은데 놈들 머릿수가 많아서 말이야. 아무래도 두목님께 지원을 요청해야겠는데 그러려면 준비가 필요할 것 같네. Player: 무슨 준비인지 묻는다. 지원을 요청하려면 놈들이 누군지, 무슨 목적으로 여기 온 건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나. 난 자리를 비울 수 없으니 자네가 대신 조사를 해 주게. Eyvindr Sailor이나 Eyvindr Peon 놈들을 수색하면 놈들이 여기에 왜 왔는지 단서가 될 만한 게 나올 걸세. Player: 수락한다. 어떤 놈들인지 모르니까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괜히 소란을 피워서 놈들이 모두 쏟아져 나오게 하지 말고 살금살금 한 놈씩 처치하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럼, 어서 가 보게. 증거 찾아오는 거 잊지 말고. Player: 대화를 마친다. 그래, 뭐 좀 찾았나? 녀석들이 아무 이유 없이 여기에 정박했을 리는 없을 텐데 말이지. 궁금해 죽겠군. 어서 말해 보게. Player: 아힐렌호 항해 일지를 건넨다. 정말 빈손으로 온 건가? 형제, 충고 하나 하지. 우리 도적단에서 계속 있고 싶으면 빨리 뛰어가서 놈들에 대한 단서를 가져오는 게 좋을 걸세. Player: 대화를 마친다. (아힐렌호 항해 일지를 살펴본다.) 흐음... 이거 아주 솔깃한데? 근처에 '검은 진주'라는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군. 그걸 가지고 있으면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이거 점점 더 솔깃한데. 뭐야? 그런데 미래를 바꾸려면 죽도록 고생을 해야 한다는 거야? 그 정도라면 보물이 아니라 저주받은 물건인 것 같군. 도대체 그런걸 왜 찾으려 하는 거지? Basic Reward 2 365 XP- Savory Junia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Derot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Asmodian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