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458 | |
| Roast Gadill for a Frie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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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Morheim Level: 999 Asmodian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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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해탈한 스프리그 Vivi에게 벨스구이를 전하라 비비의 쪽지를 Lif에게 전하라 리프가 비비를 위해 만든 요리를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스프리그 서식지의 폭포 옆에 있는 비비에게 가서 벨스구이를 전해 주자. Summary: 리프는 친구인 비비를 위해 벨스구이를 만들었지만 다른 약속으로 바빠서 전해 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대신 비비에게 가서 벨스구이를 전해 주고 쪽지를 받아 리프에게 가져다 주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미안하지만 부탁 하나, 아니 두 가지만 더 들어주지 않겠소? 첫 번째는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는 거요. 마계 전체에서 낚시꾼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벨스도 못 잡는다고 하면 남들이 비웃을거요. 그러니 남들에게는 절대 말하지 마시오. Player: 고개를 끄덕인다. 쓸데없는 말을 하고 다닐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비밀을 지키겠다고 약속까지 해 주니 안심이 되는구려. 그리고 두 번째 부탁은 내가 이 벨스로 벨스구이를 만들어 줄 테니 그것을 내 친구에게 좀 전해 달라는 거요. 직접 가야겠지만 여기서 만날 사람이 있어서 말이오. 이 부탁도 들어주겠소? Player: 수락한다. 그럼 잠깐만 기다리시오. 바로 벨스구이를 만들어 주리다. (벨스를 꼬챙이에 끼우고 소금을 뿌려 모닥불에 굽는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오. 먹기 좋게 구웠으니 이대로 전해 주면 되오. 이걸 전해 줄 친구는 Vivi라오. 내가 보냈다고 하면 되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날 찾아온 사람은 오랜만이구려. 워낙 외진 곳에 있다 보니 지나가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렇소. 모처럼 말할 상대를 만나니 기분이 좋구려. Player: 벨스구이와 리프의 말을 전한다. 난 원래 고기를 먹지 않는데... 요즘 몸이 좀 허해진 것 같다고 했더니 보낸 모양이구려. 생각해 주는 건 고마운데 이거 참... 난감하구려. 마음은 고맙지만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몇 자 적어야겠소. 잠깐만 기다려 주시오. (급하게 쓴 쪽지를 건네며) 미안하지만 이걸 Lif에게 전해 주시오. 이렇게까지 말하면 앞으로는 쓸데없는 호의를 보이지는 않겠지. 쪽지는 절대 읽어 보지 마시오. 양식이 있는 데바라면 남의 쪽지를 읽지는 않겠지만 말이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비비에게 다녀온 거요? 멀지 않은 곳이니 금방 갔다 오는구려. 그래, 비비가 좋아합디까? Player: 쪽지를 건네며 난감해 하더라고 말한다. 난감해 했단 말이오? 그것 참 이상하구려. 비비가 좀 구해 달라고 해서 내가 특별히 내기의 데바에게 얻은 벨스를 구워서 만든 건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구려. 어쨌거나 부탁을 들어줘서 고맙소. Basic Reward 20 020 XP x 4 470- Bronze Coin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Lif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Asmodian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Gather] Lif's Agon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