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3203 | |
| The Manduri Imperati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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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Steel Rake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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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Steel Rake Cabin에서 Manduri Taming Manual를 찾아 Pipirinerk에게 가져가라 Player슈라크를 무서워하는 피피린린을 대신해 강철갈퀴 호에 있다는 만두리 조련서를 구해다 주자. Summary: 피피린린은 마침 잘 만났다며 다짜고짜 자기를 도와달라고 했다. 상부 명령으로 강철갈퀴 호에 있는 만두리 조련서를 구해와야 하는데 슈라크가 무서워 도무지 갈 수 없다는 거였다. 강철갈퀴 호에 있는 만두리 조련사 애니키키에게서 조련서를 구해 가져다 주자 피피린린은 뛸듯이 기뻐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안 그래도 도움이 필요했는데 어떻게 알고 온 거냥? 피피린린 너무 기쁘당. 데바랑 나랑 뭔가가 통하는 것 같아서 말이당, 갸릉. Player: 무슨 도움이 필요한 지 묻는다. 에레슈란타에서 명령이 내려왔당. 공포의 타쿤인가 뭔가하는 만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만두리 조련서를 구해 오라는데 글쎄 그게 Tamer Anikiki인가 하는 슈라크 놈이 쓴 거라지 뭐냥? 피피린린, 슈라크 너무 무섭당. 눈도 쫙 찢어졌고 목소리도 이상하고 옷은 또 어찌나 이상하게 입는지, 갸릉. 데바, 피피린린 대신 만두리 조련서를 구해다 주면 안 되겠냥? 냐앙, 부탁이당. Player: 수락한다. 냐앙, 역시 데바는 허락할 줄 알았당. 우리 쪽 첩보원 보고로는 Tamer Anikiki이 강철갈퀴 호 중층에 있다더랑. 황금눈 만투투를 데리고 있다 하니 조심해야 할 거당. 만투투 그놈 원래 우리 의뢰품이었는데 어찌나 포악한지 잡으러 갔던 이들이 모두 피떡이 됐었당. 아참, 강철갈퀴 호로 가는 방법은 알고 있냥? 냐앙, 그럴 줄 알았당. 히타룽에게 가서 피피린린이 보냈다고 말해랑. 그럼 바로 강철갈퀴 호까지 태워다 줄거당, 갸릉. Player: 대화를 마친다. 피피린린, 데바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당. 봐랑. 얼마나 기다렸으면 이렇게 털이 뭉쳐 있는지도 몰랐겠냥? 그래, 부탁한 물건은 가져왔냥? Tamer Anikiki가 쓴 만두리 조련서 말이당, 갸릉. Player: 조련서를 건넨다. 냥, 아직도 출발하지 않았던 거냥? 피피린린, 아주 실망이당. [%mainslotitem]%을 가진 데바라면 무서운 슈라크가 잔뜩 있는 강철갈퀴 호에 다녀오는 건 문제도 아닐 줄 알았는데, 갸릉. 더 실망시키지 말고 어서 만두리 조련서를 가져다 줘랑. Player: 대화를 마친다. 만두리 길들이는 법? 제목을 보니 만두리 조련서는 맞는 것 같은데 애니키키에게서 얻은 게 틀림없겠지? 그렇다면 됐당. 데바가 설마 피피린린에게 거짓말을 할 리는 없으니 말이당. 그나저나 애니키키인가 하는 조련사 대단하구낭. 황금눈 만투투를 혼자서 데리고 다녔다니, 갸릉. Basic Reward 1 974 220 XP x 55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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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Peperinrinerk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Price of Goodwi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