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3204 | |
| Shameless Pipirinr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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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Steel Rake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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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Kurochinerk에게 Taming a Manduri를 전하라 강철갈퀴 호에서 구한 만두리 조련서를 인테르디카 요새에 있는 쿠로칭에게 가져다 주자. Summary: 피피린린은 도와주기로 했으면 끝까지 책임지라며 만두리 조련서를 에렌슈란타에 있는 쿠로칭에게 가져다 달라고 했다. 쿠로칭에게 만두리 길들이는 법을 전하자 피피린린이 또 남을 시켰냐면서 수고비를 주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이제 이 책을 쿠로칭에게 전하기만 하면 되겠구낭? (빤히 쳐다보며) 뭐하냥, 데바? 갈 채비 안 하고. 지금 바로 출발해야 기한 내에 도착할 수 있당. Player: 무슨 얘기인지 묻는다. 아니, 이제 와서 왜 그러는 거냥? 만두리 조련서를 구하는 일을 도와준다고 하지 않았냥? 그랬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 아니냥. 어서 이 책을 인테르디카 요새에 있는 쿠로칭에게 가져다 줘랑, 갸릉. Player: 수락한다. 자, 받아랑. 데바가 구해다 준 Taming a Manduri이당. 그리고 쿠로칭에게 쓸데없는 얘기하면 피피린린 슬퍼할 거당. 뭐, 이 책을 데바가 구했다는 둥 하는 얘기 말이당. 착한 데바가 그럴 린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당. Player: 대화를 마친다. 여기 오면 여행은 실컷 할 줄 알았는데, 갸릉. 이런 줄 알았으면 절대 여기로 온다고 안 했을 거당. 데바는 참 좋겠구낭. 원하면 어느 때고 훌쩍 떠날 수 있으니 말이당, 갸릉. Player: 만두리 길들이는 법을 건넨다. 이게 뭐냥? 냥, 피피린린이 보낸 게구낭. 보아하니 이 책도 데바가 구했을 것 같은데 내 말이 맞지? 괜히 감싸주려고 할 필요 없당. 내가 피피린린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니 말이당. (책을 넘겨보며) 쳇, 암호문으로 작성해 놨구낭. 해독하려면 시간 좀 걸리겠는걸. 냐앙. 어찌됐든 이게 공포의 타쿤을 잡는데 도움이 되야할 텐데, 갸릉. 자, 받아랑. 이번 일에 대한 사례인데 피피린린보다 데바가 받는 게 맞을 것 같당. Basic Reward 1 974 220 XP x 129 630Optional Reward - Manastone: HP +75 - Manastone: MP +75 - Manastone: Magic Boost +23 - Manastone: Crit Strike +13 - Manastone: Maximum Flight Time +5 - Manastone: Magical Accuracy +10 - Manastone: Resist Magic +10 | |
|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Peperinrinerk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The Manduri Imperati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