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3923
The Templar Preceptor's Task
icon Quest
Type: Important
Category: Sanctum
Level: 999
Elyos Only

Description:
Hand of Healing I을 사용하라(10) 검성과 수호성의 스승 Boreas에게 보고하라 보레아스가 준 과제를 완료하고 돌아가 보고하자.
Summary:
보레아스는 수호성으로서의 실력을 확인해 보겠다며 치유의 손길 I을 10회 사용하는 과제를 주었다.

과제를 완료하고 보레아스에게 보고하자 앞으로도 더욱 실력을 쌓으라며 격려를 했다.

Full quest's text:
어서 오게!

그래, 수호성으로 지내보니 어떤가?

최전방에 서서 적의 공격을 막아야 하는 고달픈 직업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지 않던가?

그런 점에서 수호성은 데바의 모범이라고 불릴 만하지.

명심하게. 듬직한 수호성이라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적의 공격을 막으면서, 입으로는 보호와 치유 마법 주문을 부지런히 외울 줄 알아야 하네.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그동안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도 할 겸 과제를 내려고 하는데, 들어보겠나?

과제는 Hand of Healing I을 10회 반복 훈련하는 일이네. 위급한 상황에서 스스로의 생명력을 얼마나 잘 회복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려는 걸세.

그대가 실력 있는 수호성이라면 과제를 잘 끝낼 수 있을 테고,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기술을 완전히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

어떤가, 한번 도전해 보겠나?

Player: 수락한다.

두려움 없이 나서는 모습이 영락없는 수호성이로군.

하지만 끈기와 인내심이 없으면 과제를 완수할 수 없을 거야.

다행히 신성력을 보충해 주는 젤리가 있으니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하면 도움이 될 걸세.

혹시라도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까봐 미리 말해 두는데, 훌륭한 수호성이 되는 길은 험난한 거야.

하지만 일단 어느 경지에 올라서면 세상이 달리 보일 걸세.

Player: 대화를 마친다.

훌륭하네, 훌륭해.

그만큼 훈련을 했으면 굳이 내 앞에서 해 보라고 할 필요도 없겠군.

문득 자네가 수호성의 길을 택했을 때의 모습이 떠오르네. 굳게 다문 입술이 긴장으로 떨리고 있었지.

앞으로 더욱 실력을 쌓아서 훌륭한 천족 전사가 되길 바라네.

Basic Reward
icon 633 457 XP
- Aetheric Master
Additional info
Quest giverBoreas
Level999+
Recommended level999
Repeat count1
Can share
Can cancel
RaceElyos Only
GenderAll
ClassWarrior, Temp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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