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840 | |
| Enemy in the Aby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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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Reshanta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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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steria Chamber의 용족을 모두 처치하라(44) Sakmis와 대화하라 스카르가 부탁한 대로 폭풍의 섬 비밀창고에 있는 용족을 처치하자. Summary: 스카르는 폭풍의 섬 비밀창고를 차지한 용족을 처치해 달라고 했다. 폭풍의 섬 비밀창고로 가서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가자 아직 처치해야 할 적이 많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부탁한다고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모처럼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서 좋아했더니 실망이 큽니다. 여기 처박혀 온종일 용족 잔당만 뚫어져라 쳐다볼 줄은 몰랐거든요. 눈이 뻑뻑한 건 그렇다 쳐도 어떨 땐 온종일 입 뻥긋할 일도 없네요. 그렇다고 딴 짓을 하거나 자리를 비우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책임감은 있는 편이거든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이곳은 아직도 용족 잔당이 머물고 있죠. 왜인지는 모르지만 거기에 보물을 감추고 철통같이 지키고 있답니다. 아, 걱정은 마십시오. 여기는 안전하니까요. 하지만 적이 있는 걸 알면서도 그대로 두는 건 용납할 수 없습니다! 윗분들의 생각도 같은지 놈들을 없애는 일에 많은 포상을 걸고 있고요. 어떻습니까, 당신도 용족을 처치하는 임무를 한번 해 보겠습니까? Player: 수락한다. 임무는 용족을 되도록 많이 처치하는 겁니다. 참! 입구에 들어서면 놈들의 보호 마법진이 발동할 겁니다. 뭐, 적들이야 어차피 없앨 거니까 상관없지만 서두르지 않으면 보물 상자가 다 사라질 거에요. Player: 대화를 마친다. 당신 정도 되는 데바라면 용족을 처치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그래도 쉽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폭풍의 섬 비밀창고에 있는 용족들도 보물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이었을 테니까요. 임무는 무사히 끝내셨습니까? Player: 결과를 보고한다. 그랬군요? 호호, 통쾌하군요! 이렇게 매일 천족의 승전보만 들을 수 있다면 힘든 줄도 모를 텐데요. 다음에도 또 와서 도와주십시오. 폭풍의 섬 비밀창고에는 아직 처치해야 할 적이 많습니다. 받으십시오, 이건 엘리시움에서 내리는 포상입니다. Basic Reward 2 068 277 XP x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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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Keabarah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