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1842 | |
| A New Batt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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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Quest Category: Reshanta Level: 999 Elyo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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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Krotan Barracks의 용족을 모두 처치하라 Krotan Barracks Balaur(80) Ebonlord Arknamium(1) [%dic:STR_DIC_N_ascalon]%와 대화하라 디르바가 부탁한 대로 뿌리의 섬 비밀창고에 있는 용족을 모두 처치하자. Summary: 디르바는 뿌리의 섬 비밀창고에 있는 용족을 처치해 달라고 했다. 뿌리의 섬 비밀창고로 가 용족을 처치하고 돌아가자 사례하며 앞으로도 부탁한다고 했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이곳에 용족들이 우글대고 있다니 저도 믿기지 않는군요. 마법으로 문을 봉쇄하고는 있지만 용족을 완전히 몰아내기 전까지는 방심할 수가 없어요. 놈들이 거기서 무슨 수작을 꾸미고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더구나 어디서 들어오는 건지 없애도 없애도 놈들의 숫자가 줄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데바들을 보내서 적을 섬멸하는 작전을 쓰고 있지요. Player 님도 이 일에 힘을 좀 보태주셨으면 하는데, 어떠세요? 가능한 많은 적을 처치해 주시면 됩니다. 보물을 지키고 있는 Ebonlord Arknamium도 반드시 쓰러뜨려야 하고요. Player: 수락한다. 잔돈푼이나 바라고 도와주신 게 아니라는 걸 알아서 드리는 말씀인데... 비밀창고에는 용족이 감춘 보물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침입하면 보호 마법진이 발동해 보물이 사라진다고 해요. 서둘러 움직이면 용족도 없애고 값비싼 전리품도 챙길 수 있을 겁니다. 가서 놈들을 싹 없애주십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이제 고생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어비스에서의 승전은 또 다른 전투의 시작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 건 놈들과 직접 부딪히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그런데 제가 부탁한 일은 다 마치신 건가요? Player: 결과를 보고한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달리 표현할 말은 없지만 정말이지 Player 님 같은 데바가 있어 다행입니다. 휴우, 저 혼자서 놈들을 다 감당해야 했다면 어쩔 뻔했겠어요? 이건 엘리시움에서 드리는 사례입니다. 그리고 언제든 다시 와서 도와주세요. Basic Reward 2 103 000 XP x 1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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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itional info | |
| Quest giver | Dyrva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Elyos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