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2055 | |
| The Seiren's Treasu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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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Type: Campaign Category: Beluslan Level: 999 Asmodian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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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Sleipnir와 대화하라 Rubelik와 대화하라 Sleipnir와 대화하라 Esnu를 찾아가 거래하라 Aika Deathsong를 처치하고 Esnu에게 열쇠를 가져가라 PlayerEsnu와 다시 대화하여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받아라 Sleipnir에게 보고하라 지령: 선장 힌덴의 편지에 관해 슬레입니르가 할 말이 있다고 한다. 슬레입니르를 만나자. Summary: 슬레입니르는 선장 힌덴이 쓴 편지의 읽을 수 없는 부분에 중요한 내용이 있는 것 같다면서 고고학자인 루베리크에게 복원을 부탁해 달라고 했다. 루베리크는 편지를 복원해 주고는 이 편지를 복원시키는 슬레입니르의 속내가 의심스럽다면서 조심하라고 했다. 편지를 읽고 선장 힌덴과 세이렌이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 슬레입니르는 편지를 이용해 세이렌인 에스누에게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받아내라고 했다. 에스누는 편지를 읽고 선장 힌덴이 자신을 배신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대신 자신을 죽이려 한 아이카에게 적의를 표하며 그녀를 처치하고 열쇠를 가져오라고 했다. 아이카의 열쇠를 받은 에스누는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만들어 주며 슬레입니르에게 주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충고했지만 결국 슬레입니르에게 열쇠를 주고 말았다. Full quest's text: Show/Hide 지난번에 가져온 것은 선장 힌덴이 쓴 편지입니까? 지워진 부분이 많은데 그래도 보물 상자의 위치가 적힌 곳은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군요. 그런데 여기 뭐라고 쓰인 거죠? '사랑하는 에스누'?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왠지 편지의 지워진 부분에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해적들이 숨겨 놓은 다른 보물이나 알루키나의 궁전에 관한 중요한 단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손을 쓰면 되는데 중요한 정보를 그냥 놓쳐 버릴 수는 없지요. 고고학자인 Rubelik 님이 고문서 복원에 조예가 깊다고 하더군요. 그분께 부탁해서 이 편지를 복원시켜 봅시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그러니까 이 편지를 복원해 달라는 말이로구려, 지워진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문서가 오래돼서 때가 많이 타긴 했지만 종이 자체가 많이 낡지는 않았구려. 이 정도라면 다행히 쉽게 복구할 수 있겠소. 종이에 묻은 이물질만 조심스레 닦아 내면 그럭저럭 읽을 만할 거요. 잠시만 기다려 보시오. Player: 잠시 기다린다. 흐음... 복구하면서 보니 선장 힌덴이 에스누라는 세이렌에게 보내는 편지 같던데, 맞소? 그렇다면 해적 선장과 세이렌이 서로 사랑했다는 얘기가 그저 떠도는 헛소문이 아니라 사실이었구려. 흥미롭군, 정말 흥미로워.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하게 생각되는 점이 있구려. 아칸인 슬레입니르가 도대체 왜 이런 편지를 복원하는 데 그렇게 목을 매느냐 하는 것인데... 아무래도 의심쩍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구려. Player: 뭐가 의심스러운지 묻는다. 이건 등대의 수정 렌즈를 찾으려고 구했던 문서라고 하지 않았소? 그런데 렌즈는 Player%이 이미 찾아서 등대에 다시 설치했다고 했잖소. 임무는 무사히 마쳤는데 왜 새삼 이 문서의 나머지 부분에 관심을 가지냐 하는 것이지. 그렇다면 슬레입니르의 진정한 목적은 수정 렌즈를 등대에 되돌려 놓는 게 아니었다는 것인데... 솔직히 난 이 문서가 슬레입니르의 손에 들어가는 게 썩 내키지는 않소. 하지만 문서 복원만 부탁을 받은 입장에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도 없고. 뭐 Player%이 잘 알아서 할 거라고 믿겠소. 자, 받으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돌아오셨군요, Player 님. 루베리크 님은 만나 봤습니까? 그리고 편지는 복원했습니까? 이젠 읽을 수 있나요? Player: 복원한 편지를 보여 준다. (편지를 읽으며) 흐음, 그래... 그랬던 거로군... 편지 내용이 너무 놀랍습니다.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손에 넣으려고 아이카라는 세이렌과 해적단의 부하들이 손을 잡았던 거였습니다. 에스누를 처치하면 열쇠를 얻을 수 있고 황금나팔 신전의 보물을 차지할 수 있으니까요. 그걸 안 선장 힌덴이 에스누를 보호하려고 수정 렌즈를 훔쳐서 아예 알루키나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막았던 거였구요.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아마 에스누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을 겁니다. 아이카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것과 선장 힌덴이 자신을 위해 등대가 길을 밝히는 것을 막았다는 것을요. 이 편지를 잘 이용하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 테면 황금나팔 신전으로 들어가는 열쇠 같은 거요. Player 님이 Esnu를 찾아가서 이 편지를 미끼로 한번 잘 구슬려 보십시오. Player: 대화를 마친다. 인간이건 데바건 마족은 상대하지 않는다. 마족은 신의가 없는 족속이다. 저주를 받고 싶지 않다면 어서 눈앞에서 사라지라. Player: 편지를 건네며 거래를 하자고 한다. 이따위 종잇조각이 도대체 뭐기에 감히 나와 거래를 하자는 것인가? (편지를 읽는 동안 점점 표정이 바뀐다.) 이것이... 이것이 사실인가? 힌덴이 날 위해서?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나를 배신한 것이 아니었던 것인가. Player: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달라고 한다. 결국 원하는 것은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인가? 좋다. 중요한 편지를 가져왔으니 그대에게 주겠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해적과 결탁해서 나를 죽이려 한 아이카를 용서할 수 없다. Aika Deathsong를 처치하고 열쇠를 가져와라. 어차피 아이카의 열쇠 없이 나의 열쇠만으로는 황금나팔 신전의 문을 열 수 없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아이카가 내가 보냈다는 걸 눈치 챈 것 같던가? 하긴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이미 죽고 없는 것을. Aika's Key를 이리 달라. Player: 아이카의 열쇠를 건넨다. 기다려라. 내가 가진 열쇠의 홈에 끼워 맞춰야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가 완성된다. 시간이 걸릴 것이니 잠시 후에 다시 오라. Player: 대화를 마친다. 성격이 급하군. 거의 다 되었다. 잠시만 더 기다려라. Player: 조금 더 기다린다. 자, 받아라.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이다. 하지만 말해 둘 것이 있다. 황금나팔 신전은 아무나 가서는 안 되는 곳이다. 네 얘기를 들으니 슬레입니르라는 자는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다. 그러니 그자에게는 그 열쇠를 주지 않는 것이 좋겠다. Player: 대화를 마친다.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언제쯤 Player 님이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구해 올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에스누에게서 열쇠는 받아낸 거겠죠? Player: 열쇠를 건넨다. 무슨 소리입니까? 열쇠를 못 구해 온 겁니까? 아니면 구해 오기는 했지만 못 내놓겠다는 겁니까? Player: 열쇠가 없다고 한다. 하하하하, 드디어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얻게 됐군요.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어쨌거나 Player 님께는 답례를 해야겠군요. 자, 받으십시오. 황금나팔 신전의 열쇠를 구해다 주신 보답입니다. Basic Reward 7 241 892 XP- Easy Mark - Sleipnir's Necklace | |
| Additional info | |
| Level | 999+ |
| Recommended level | 999 |
| Repeat count | 1 |
| Can share | |
| Can cancel | |
| Race | Asmodian Only |
| Gender | All |
| Class | 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Vandal |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Light up the Lighthou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