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2137
A Cursed Opal
icon Quest
Type: Quest
Category: Ishalgen
Level: 999
Asmodian Only

Description:
Lidun에게 해적의 일지를 전하라 크로게는 검은 진주의 저주가 꺼림칙한 모양이다. 그의 말대로 해적의 일지를 리둔에게 전해 주자.
Summary:
크로게는 검은 진주의 저주가 꺼림칙하다며 리둔에게 일을 넘기고 나중에 한몫 받자고 했다.

그래서 그의 부탁대로 리둔에게 해적의 일지를 가져다 주었다.

Full quest's text:
아힐렌호에서 찾아온 해적의 일지 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 검은 진주인지 뭔지를 찾아도 별로 돈이 될 것 같지는 않단 말이야.

일지를 읽어 봤으면 알겠지만 그놈의 진주인지 뭔지를 찾으러 갔다가 선원들이 몽땅 죽었잖아.

그렇게 큰 저주가 내린 물건을 찾는다는 건 아무래도 찝찝하지.

Player: 얘기를 계속 듣는다.

그런데 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포기하기는 아깝단 말이야.

솔직히 그 일지 찾느라고 형제가 똥줄 빠지게 고생했잖아.

넘어지면 흙이라도 한 줌 쥐고 일어서는 게 우리 도적의 정신 아닌가.

그래서 내가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지. 나는 별로 내키지 않지만 리둔이라면 이 얘기에 혹할 거야.

Player: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니까 이 일지를 Lidun에게 가져다 주라고.

이걸로 리둔이 한몫 잡으면 우리도 어느 정도는 챙길 수 있을 거야.

어때, 좋은 생각이지?

Player: 수락한다.

좋아! 그럼 이걸 저기 뒤에 있는 Lidun에게 가져다 줘.

좋은 돈벌이지만 행동대장이라는 위치 때문에 내가 어쩔 수 없이 포기하니까 나중에 큰돈 벌면 한몫 떼 달라는 말도 잊지 말고 전하고.

그럼 부탁해.

Player: 대화를 마친다.

형제가 여긴 무슨 일이야?

두목님이 특별한 임무를 줘서 바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한가한가 봐?

Player: 해적의 일지를 전한다.

(해적의 일지를 읽으며) 호오, 검은 진주라고?

이거 돈 냄새가 솔솔 나는걸.

아하! 크로게가 웬일로 이런 건수를 넘겼나 했더니 저주가 있군.

미신을 엄청 믿는 사람이니 겁이 나서 나한테 넘긴 거로군.

알았어. 나중에 한몫 잡으면 조금 떼 주겠다고 전해줘.

Basic Reward
icon 473 XP
icon x 370
Additional info
Quest giverDerot
Level999+
Recommended level999
Repeat count1
Can share
Can cancel
RaceAsmodian Only
GenderAll
ClassWarrior, Scout, Mage, Priest, Technist, Muse, Gladiator, Templar, Assassin, Ranger, Sorcerer, Spiritmaster, Chanter, Cleric, Gunslinger, Songweaver, Aethertech, Vandal

Quest requirements
Finished quests:
Up to n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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